"군민이 만족하는 의정 서비스"…고창군의회 시무식
입력 : 2016. 01. 05(화) 15:08
고창군의회(의장 이상호)는 5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의원 10명과 의사과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상호 의장은 시무식에서 "2016년도 군민의 동반자로서 지난해의 경험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군민이 바라는 의정,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의정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또 "모든 군민이 행복한 고창건설을 이루는 성공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의회의 희망찬 2016년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는 협력과 상생의 관계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방향으로 든든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이달 27일 제233회 임시회를 열고 2016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이상호 의장은 시무식에서 "2016년도 군민의 동반자로서 지난해의 경험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군민이 바라는 의정,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의정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또 "모든 군민이 행복한 고창건설을 이루는 성공적인 한해가 될 수 있도록 의원들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참석한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의회의 희망찬 2016년 출발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는 협력과 상생의 관계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한 방향으로 든든한 동반자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의회는 이달 27일 제233회 임시회를 열고 2016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