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상수도 원격검침 시범사업 추진
입력 : 2015. 12. 10(목) 17:21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10일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 코리아(유)와 상수도 원격검침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상수도 급수전 100전을 대상으로 원격검침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 상수도 검침은 검침원이 집집마다 방문해 계량기를 검침했으나 원격검침은 통신장비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사용량 데이터를 전송받는 방식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의 투명성과 정확성이 확보되고 누수가구 파악과 부재 중 가구 검침이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효용성을 갖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정 군수와 아난다 수비아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 코리아(유) CCO(최고고객책임자)가 참석했다.
박우정 군수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침이 가능해져 주민의 편안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명품고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상수도 급수전 100전을 대상으로 원격검침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 상수도 검침은 검침원이 집집마다 방문해 계량기를 검침했으나 원격검침은 통신장비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사용량 데이터를 전송받는 방식이다.
원격검침시스템은 검침의 투명성과 정확성이 확보되고 누수가구 파악과 부재 중 가구 검침이 가능해지는 등 다양한 효용성을 갖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정 군수와 아난다 수비아 프리스타일테크놀로지 코리아(유) CCO(최고고객책임자)가 참석했다.
박우정 군수는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침이 가능해져 주민의 편안한 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명품고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