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 고창서 정기회의 개최
입력 : 2015. 12. 03(목) 12:13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13개 시·군·구 도시협의회(회장 최양식 경주시장)는 2일 전북 고창군에서 제1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양식 회장을 비롯해 박우정 고창군수, 김병환 성북구 부청장,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 박창권 합천군 부군수, 구충곤 화순군수, 홍성목 부여군 부군수 등 13개 시·군·구 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세계문화유산의 소중한 세계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의 ‘대한민국 세계문화유산 도시헌장’ 공표식과 함께 제막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차기 회의 개최도시로 전남 화순군을 선정하고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사무처(OWHC-AP·경주시 소재)사업 협조, 세계유산의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특별법 제정 추진 경과 및 향후 대응에 관해서 논의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전국 13개 지방자치단체가 세계문화유산 도시의 공통 현안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세계문화유산의 올바른 보존과 전승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1월29일 수원시에서 창립총회와 함께 구성됐다.
회원도시로 고창군(고인돌)을 비롯해 서울 종로구(종묘·창덕궁), 경주시(석굴암·불국사, 경주역사지구, 양동마을), 수원시(수원화성), 안동시(하회마을), 강화군(고인돌), 화순군(고인돌), 합천군(해인사 장경판전), 성북구(정릉, 의릉), 광주시(남한산성),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보유한 익산시, 공주시, 부여군으로 구성돼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 고인돌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뜻 깊은 날 정기회의와 대한민국 세계문화유산도시 도시헌장 공표식, 제막식이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의 소중한 세계문화유산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국가의 품격과 국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고창뉴스
이날 회의에는 최양식 회장을 비롯해 박우정 고창군수, 김병환 성북구 부청장, 한웅재 익산시장 권한대행, 박창권 합천군 부군수, 구충곤 화순군수, 홍성목 부여군 부군수 등 13개 시·군·구 단체장 등이 참여했다.
협의회는 이날 회의에서 대한민국의 세계문화유산의 소중한 세계문화유산을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의 ‘대한민국 세계문화유산 도시헌장’ 공표식과 함께 제막식을 가졌다.
협의회는 이날 차기 회의 개최도시로 전남 화순군을 선정하고 세계유산도시기구 아태지역 사무처(OWHC-AP·경주시 소재)사업 협조, 세계유산의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특별법 제정 추진 경과 및 향후 대응에 관해서 논의했다.
세계문화유산도시협의회는 세계문화유산을 보유한 전국 13개 지방자치단체가 세계문화유산 도시의 공통 현안사항에 능동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세계문화유산의 올바른 보존과 전승을 통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0년 11월29일 수원시에서 창립총회와 함께 구성됐다.
회원도시로 고창군(고인돌)을 비롯해 서울 종로구(종묘·창덕궁), 경주시(석굴암·불국사, 경주역사지구, 양동마을), 수원시(수원화성), 안동시(하회마을), 강화군(고인돌), 화순군(고인돌), 합천군(해인사 장경판전), 성북구(정릉, 의릉), 광주시(남한산성),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보유한 익산시, 공주시, 부여군으로 구성돼 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 고인돌유적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뜻 깊은 날 정기회의와 대한민국 세계문화유산도시 도시헌장 공표식, 제막식이 열리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나라의 소중한 세계문화유산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해 국가의 품격과 국민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