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내년 예산 4390억 편성…전년比 87억↑
농림분야 992억 최다, 생태환경 관련 사업 20억 신규 편성
입력 : 2015. 11. 30(월) 17:28

고창군은 2016년도 예산안을 4390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올해에 비해 87억원(2.02%)증가한 것이다.
일반회계는 73억원 증가한 4250억원, 특별회계는 14억원 증가한 140억원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374억원, 지방교부세∙국도비보조금∙조정교부금 등 3595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281억원이다.
분야별로 농림해양수산분야가 전체의 23.3%인 992억원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분야 907억원(21.35%),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474억원(11.2%), 환경보호분야 427억원(10.1%), 문화및관광분야 251억원(5.9%) 순이다.

주요 사업은 아산-선운사간 확포장(25억원), 장애인복지관 신축(20억원),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26억원), 공설운동장 주차장용지 매입(10억원), 하나로마트 옆 도로개설(15억원) 등이다.
신규사업으로는 선운산유스호스텔 기능보강사업(10억원), 폐기물소각장 설치(10억원), 외정천생태하천복원사업(10억원), 동림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5억원), 운곡습지 에코촌조성(5억원) 등이 반영됐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12월 21일까지 고창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올해 수준에서 동결하고 누구나 골고루 행복한 고창을 위한 역점 시책에 중점적으로 배분했다"며 "농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복지사각지대 해소, 도로망 확충 및 개선, 생활환경개선사업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는 올해에 비해 87억원(2.02%)증가한 것이다.
일반회계는 73억원 증가한 4250억원, 특별회계는 14억원 증가한 140억원으로 편성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374억원, 지방교부세∙국도비보조금∙조정교부금 등 3595억원, 순세계잉여금 등 281억원이다.
분야별로 농림해양수산분야가 전체의 23.3%인 992억원으로 가장 많고, 사회복지분야 907억원(21.35%), 국토 및 지역개발분야 474억원(11.2%), 환경보호분야 427억원(10.1%), 문화및관광분야 251억원(5.9%) 순이다.

주요 사업은 아산-선운사간 확포장(25억원), 장애인복지관 신축(20억원), 생물권보전지역관리센터 건립(26억원), 공설운동장 주차장용지 매입(10억원), 하나로마트 옆 도로개설(15억원) 등이다.
신규사업으로는 선운산유스호스텔 기능보강사업(10억원), 폐기물소각장 설치(10억원), 외정천생태하천복원사업(10억원), 동림저수지 생태탐방로 조성(5억원), 운곡습지 에코촌조성(5억원) 등이 반영됐다.
이번에 제출된 예산안은 12월 21일까지 고창군의회의 심의를 거쳐 의결∙확정될 예정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올해 수준에서 동결하고 누구나 골고루 행복한 고창을 위한 역점 시책에 중점적으로 배분했다"며 "농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복지사각지대 해소, 도로망 확충 및 개선, 생활환경개선사업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 건설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