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꾼과 래퍼가 만나다'…국악예술단 '고창' 24일 공연
입력 : 2015. 11. 20(금) 13:21

고창지역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 '국악예술단 고창(대표 이병열)'이 국악의 새로운 시도와 대중화를 위해 24일 제8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국악, 비비다’ 라는 주제로 국악예술단 고창의 신곡 발표와 비보이팀 이스트기네스와의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꾼과 래퍼의 신명나는 대결과 연극 황금노을팀이 참여해 눈으로 보는 국악을 시도한다.
또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을 전통국악과 함께 새롭게 해석, 보다 친숙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겸 연출가 서동수씨가 연출을 맡았고, 공연 진행자로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 한국 팬플루트협회 회장을 지낸 성방현씨가 국악과 팬플루트의 환상적인 협연으로 늦가을 감성을 짙게 채워준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서 일부 지원받아 관람료는 무료다. 12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국악예술단 고창 (063-564-4999).
고창뉴스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국악, 비비다’ 라는 주제로 국악예술단 고창의 신곡 발표와 비보이팀 이스트기네스와의 합동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소리꾼과 래퍼의 신명나는 대결과 연극 황금노을팀이 참여해 눈으로 보는 국악을 시도한다.
또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곡들을 전통국악과 함께 새롭게 해석, 보다 친숙하게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스크린과 안방을 오가며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이는 배우 겸 연출가 서동수씨가 연출을 맡았고, 공연 진행자로서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 한국 팬플루트협회 회장을 지낸 성방현씨가 국악과 팬플루트의 환상적인 협연으로 늦가을 감성을 짙게 채워준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에서 일부 지원받아 관람료는 무료다. 12세 이상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문의 국악예술단 고창 (063-564-4999).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