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재난 취약지역 안전점검 실시
입력 : 2015. 11. 12(목) 10:52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겨울철 화재 등 재난에 취약한 지역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1일 군에 따르면 군은 고창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창지사, 고수가스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1개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고창 고수면 신기마을(칠성마을)에서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를 실시했다.
고수면 신기마을은 산 밑에 위치해 겨울철 눈이 오면 차량이동이 어렵고 소방 출동로가 좁아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소방차 진입도 어려운 마을이다.
특히 이날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모금을 통해 구입한 소화기를 마을 13세대에 나눠주고 사용법도 설명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고창뉴스
11일 군에 따르면 군은 고창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고창지사, 고수가스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1개반 10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고창 고수면 신기마을(칠성마을)에서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전반에 대한 점검 정비를 실시했다.
고수면 신기마을은 산 밑에 위치해 겨울철 눈이 오면 차량이동이 어렵고 소방 출동로가 좁아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소방차 진입도 어려운 마을이다.
특히 이날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모금을 통해 구입한 소화기를 마을 13세대에 나눠주고 사용법도 설명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