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새마을지회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입력 : 2015. 11. 10(화) 15:27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지회장 김투호)는 10일 겨울을 앞두고 행복 나눔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해 노인, 저소득계층 등 지역 내 600여 가정에 전달할 고추장을 담갔다.
김투호 회장은 “따스한 정을 담은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 새마을지회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눔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작은 정성도 함께 나누면 여러 사람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하며 꼭 필요한 곳에 복지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매년 지역에서 생산된 질 좋은 고추와 각종 재료로 전통발효식품인 고추장을 직접 담가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고창군 새마을지도자 100여명이 참여해 노인, 저소득계층 등 지역 내 600여 가정에 전달할 고추장을 담갔다.
김투호 회장은 “따스한 정을 담은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창군 새마을지회는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나눔 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작은 정성도 함께 나누면 여러 사람에게 큰 기쁨과 희망이 될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온정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하며 꼭 필요한 곳에 복지서비스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고창군지회는 매년 지역에서 생산된 질 좋은 고추와 각종 재료로 전통발효식품인 고추장을 직접 담가 사회적 약자에게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오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