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둔치' '서울공원'에 고창 청보리밭 조성
입력 : 2015. 11. 09(월) 16:01

서울 한강변에 경관농업의 대표 모델인 전북 고창군 청보리밭이 조성된다.
군은 9일 한강 둔치 서울공원에 내년 5월까지 고창 청보리밭 9900㎡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고창산(産) 보리 종자를 분양하고 고창농업기술센터 지도아래 미생물제 등 유기질 토양관리, 재배관리기술 지도 등을 통해 '고창 청보리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 청보리밭' 조성 사업은 올해 서울시와 우호교류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고창군은 지난 6월 제1회 서울시 도시농업박람회에 참가, 고창군 농산물 홍보와 수박 출시전을 개최하는 등 농업분야 교류를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도농교류로 농산물 홍보 직거래 판매마케팅을 추진하며 브랜드 가치가 있는 명품 농산물로 도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한편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활발한 사업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 5월이면 서울시민들이 청보리밭을 접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고창으로 더욱 많은 방문을 계획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생산 뿐만 아니라 농업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 테마관광자원 발굴과 이미지 마케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군은 9일 한강 둔치 서울공원에 내년 5월까지 고창 청보리밭 9900㎡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고창산(産) 보리 종자를 분양하고 고창농업기술센터 지도아래 미생물제 등 유기질 토양관리, 재배관리기술 지도 등을 통해 '고창 청보리밭'을 조성할 계획이다.
'고창 청보리밭' 조성 사업은 올해 서울시와 우호교류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고창군은 지난 6월 제1회 서울시 도시농업박람회에 참가, 고창군 농산물 홍보와 수박 출시전을 개최하는 등 농업분야 교류를 확대해 가고 있다.
특히 적극적인 도농교류로 농산물 홍보 직거래 판매마케팅을 추진하며 브랜드 가치가 있는 명품 농산물로 도시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한편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활발한 사업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년 5월이면 서울시민들이 청보리밭을 접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고창으로 더욱 많은 방문을 계획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생산 뿐만 아니라 농업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 테마관광자원 발굴과 이미지 마케팅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