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생물권보전 전국사진공모전서 금상 김용천씨
입력 : 2015. 11. 05(목) 16:50
고창군 주관으로 개최된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전국 사진공모전에서 김용천(전북 진안)씨의 ‘개구쟁이들’이 금상에 선정됐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진공모전에서 사진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5점 등 4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용천씨의 ‘개구쟁이들’은 태고의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청정 고창갯벌에서 자연이 주는 사랑을 배우는 해맑은 개구쟁이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이며 자연과 어우러진 동심이 잘 표현돼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은상인 이두홍(서천)씨의 ‘운곡의여름’과 하승우(정읍)씨의 ‘고니, 노을에 물들다’ 또한 동림저수지와 운곡람사르습지의 모습이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풍광과 함께 잘 담겨있다는 평을 받았다.
군은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공모전을 마련했으며 지난달 2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아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대표 홈페이지(http://gcbr.goch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중 작품을 책자로 제작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의 자연생태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응모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훌륭한 사진작품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고창의 아름다운 모습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5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진공모전에서 사진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엄격한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5점 등 43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금상을 수상한 김용천씨의 ‘개구쟁이들’은 태고의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청정 고창갯벌에서 자연이 주는 사랑을 배우는 해맑은 개구쟁이 모습이 돋보이는 작품이며 자연과 어우러진 동심이 잘 표현돼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은상인 이두홍(서천)씨의 ‘운곡의여름’과 하승우(정읍)씨의 ‘고니, 노을에 물들다’ 또한 동림저수지와 운곡람사르습지의 모습이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풍광과 함께 잘 담겨있다는 평을 받았다.
군은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에서 다양한 생물이 살아가는 생태계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공모전을 마련했으며 지난달 2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아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은 유네스코 고창생물권보전지역 대표 홈페이지(http://gcbr.goch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12월 중 작품을 책자로 제작해 고창생물권보전지역을 널리 알리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의 자연생태의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작품을 출품해 주신 모든 응모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훌륭한 사진작품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고창의 아름다운 모습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