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역 특화식품 국내외 마케팅 강화방안 모색
입력 : 2015. 11. 03(화) 10:05
고창군 (재)베리&바이오식품연구소(이사장 박우정 군수)는 2일 연구소 회의실에서 지역특화식품 선도기업 육성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창의 특화자원을 소재로 하는 가공업체와 주류, 일반식품 등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60여명의 가공업체 대표들이 참여했다.
연구소는 이날 세미나에서 현재 추진 중인 복분자 장어 푸드테라피 사업과 베리굿소스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요령 및 업체가 참여하는 방안 등을 설명하고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다.
연구소는 이번 세미날을 통해 각 업체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시장은 물론 중국 및 싱가폴 등 해외 시장개척을 위한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의 특화자원을 통한 연구 및 개발도 중요하지만 국내외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기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비자와 생산자의 기호도를 높일 수 있도록 소비와 생산 현장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고창특화식품이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될 때까지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고창의 특화자원을 소재로 하는 가공업체와 주류, 일반식품 등 지역에 뿌리를 두고 있는 60여명의 가공업체 대표들이 참여했다.
연구소는 이날 세미나에서 현재 추진 중인 복분자 장어 푸드테라피 사업과 베리굿소스 사업에 대한 사업추진 요령 및 업체가 참여하는 방안 등을 설명하고 사업 참여 신청을 받았다.
연구소는 이번 세미날을 통해 각 업체 대표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내시장은 물론 중국 및 싱가폴 등 해외 시장개척을 위한 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의 특화자원을 통한 연구 및 개발도 중요하지만 국내외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원하는지 기호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소비자와 생산자의 기호도를 높일 수 있도록 소비와 생산 현장 가까이에서 적극적으로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고창특화식품이 경쟁력 있는 상품이 될 때까지 군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