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선운산 계곡 도솔천 '상사화' 17일까지 '만개'
입력 : 2015. 09. 14(월) 17:19

도립공원 선운산 계곡 도솔천을 따라 붉은 상사화(일명 꽃무릇)가 만개했다.
대표적 상사화 군락지인 선운산도립공원에는 매년 가을이 되면 이를 감상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붐빈다. 특히 도솔천 아침안개를 배경으로 피어난 상사화는 전국 최고의 장관을 연출한다.
선운산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15~17일 사이면 만개한 꽃무릇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개화시기에 맞춰 탐방로, 시설물 점검 등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고창뉴스
대표적 상사화 군락지인 선운산도립공원에는 매년 가을이 되면 이를 감상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붐빈다. 특히 도솔천 아침안개를 배경으로 피어난 상사화는 전국 최고의 장관을 연출한다.
선운산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15~17일 사이면 만개한 꽃무릇의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개화시기에 맞춰 탐방로, 시설물 점검 등 관광객들이 불편함 없이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