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노사 한마음 워크숍', 4일까지 강원도 평창서 개최
입력 : 2015. 09. 04(금) 14:28
고창군 '노사 한마음 워크숍'이 2일 시작돼 4일까지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군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공무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역량 강화와 화합과 협력을 통한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일에는 행정자치부 이재용 사무관의 ‘노사관계 발전방향’, 류영록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노동조합의 발전방향’, 김용진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의 ‘노조 주요활동사항 및 군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강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용진 고창공노조위원장은 “이번 노사 한마음 워크숍을 통해 노사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이 신뢰하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우정 고창군수는 “워크숍을 통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열린 조직문화를 조성해 군민이 행복한 고창군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전했다.
고창뉴스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역량 강화와 화합과 협력을 통한 군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인 2일에는 행정자치부 이재용 사무관의 ‘노사관계 발전방향’, 류영록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의 ‘노동조합의 발전방향’, 김용진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의 ‘노조 주요활동사항 및 군민과 함께하는 노동조합’ 강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용진 고창공노조위원장은 “이번 노사 한마음 워크숍을 통해 노사간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군민이 신뢰하는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박우정 고창군수는 “워크숍을 통해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군정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열린 조직문화를 조성해 군민이 행복한 고창군을 함께 이뤄나가자”고 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