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웰파크시티, 소외아동 180명 초청해 무료 물놀이 체험행사
입력 : 2015. 08. 20(목) 16:43
고창웰파크시티(이사장 이종균)는 지역 내 소외아동 180여명을 초청해 무료 물놀이 체험행사를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웰파크시티 주관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호치료시설인 희망샘학교 아동을 석정휴스파에 초대했다.
아동들은 18~21일까지 4일 동안 휴스파를 무료로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웰파크시티는 지난해에도 아동양육시설 아동 90명을 초대해 휴스파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지용승 고창웰파크시티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건전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이번 행사는 웰파크시티 주관으로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받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보호치료시설인 희망샘학교 아동을 석정휴스파에 초대했다.
아동들은 18~21일까지 4일 동안 휴스파를 무료로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웰파크시티는 지난해에도 아동양육시설 아동 90명을 초대해 휴스파 물놀이 시설을 무료로 제공한 바 있다.
지용승 고창웰파크시티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겠다”며 “지역과 함께 동반성장 하는 건전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