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성환 사무국장 취임
입력 : 2015. 08. 02(일) 12:59

고창군통합체육회 사무국장에 오성환(47)씨가 취임했다.
오 신임 국장은 지역에서 축구, 배드민턴, 수영, 야구, 궁도 등 체육관련 협회의 중책을 맡으며 고창군 체육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국대회 유치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오 국장은 “기반이 튼튼한 통합체육회, 단합하는 통합체육회, 군민과 함께하는 통합체육회를 만들어 군민 중심의 행복고창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며“지역의 우수한 체육인프라를 활용, 전지훈련단과 전국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통합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체육회 관계자는 “오 신임 국장이 체육행정 전반에 걸쳐 지식이 풍부하고, 최근 전국규모 대회의 고창유치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하는 등 체육행정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고 있다”며 “실무적으로 고창군통합체육회의 사무국 운영을 이끌어갈 자리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 신임 사무국장은 지난 달 2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4년이다.
고창뉴스
오 신임 국장은 지역에서 축구, 배드민턴, 수영, 야구, 궁도 등 체육관련 협회의 중책을 맡으며 고창군 체육활성화를 위해 각종 전국대회 유치에 많은 기여를 했다.
오 국장은 “기반이 튼튼한 통합체육회, 단합하는 통합체육회, 군민과 함께하는 통합체육회를 만들어 군민 중심의 행복고창을 만들어 가는데 일조하겠다”며“지역의 우수한 체육인프라를 활용, 전지훈련단과 전국규모의 체육대회를 유치하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통합체육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체육회 관계자는 “오 신임 국장이 체육행정 전반에 걸쳐 지식이 풍부하고, 최근 전국규모 대회의 고창유치 당시 실무진으로 활동하는 등 체육행정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하고 있다”며 “실무적으로 고창군통합체육회의 사무국 운영을 이끌어갈 자리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 신임 사무국장은 지난 달 29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으며, 임기는 4년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