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전국 군단위 최초
입력 : 2015. 04. 06(월) 09:20

고창군은 2일 고창읍 월곡뉴타운 지구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박우정 고창군수를 비롯해 이상호 군의장, 조계종 관계자, 보육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개최했다. 전국 군 단위 최초로 개관된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선운사에서 위탁을 받아 올해부터 3년 동안 위탁 운영된다. 박우정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개관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군 지자체 최초로 전북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군은 2일 고창읍 월곡뉴타운 지구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박우정 고창군수를 비롯해 이상호 군의장, 경우 선운사주지, 조계종 관계자, 보육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79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전국 군 단위 지차체에서는 최초로 개관됐다.
건물 1층에는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실, 맘스카페, 수유실과 2층에는 요리체험실, 아이공방, 교육실, 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센터에서는 보육에 관한 정보 수집 제공과 상담,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교육, 보육품질관리 컨설팅 등 어린이집지원과 놀이체험실 운영, 도서 및 장난감 대여, 만들기 체험실 운영 등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는 개인 년회비 2만원, 단체 년회비 5만원으로 년중 이용 가능하며, 놀이체험실은 1회 이용 시 개인 1인 2000원, 단체 1인당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선운사에서 위탁을 받아 올해부터 3년 동안 위탁 운영된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신뢰 받는 어린이집과 행복한 가정을 실현하는 포괄적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고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군은 2일 고창읍 월곡뉴타운 지구 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박우정 고창군수를 비롯해 이상호 군의장, 경우 선운사주지, 조계종 관계자, 보육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건축연면적 79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전국 군 단위 지차체에서는 최초로 개관됐다.
건물 1층에는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실, 맘스카페, 수유실과 2층에는 요리체험실, 아이공방, 교육실, 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췄다.
센터에서는 보육에 관한 정보 수집 제공과 상담, 보육교직원 교육, 부모교육, 보육품질관리 컨설팅 등 어린이집지원과 놀이체험실 운영, 도서 및 장난감 대여, 만들기 체험실 운영 등 영유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는 개인 년회비 2만원, 단체 년회비 5만원으로 년중 이용 가능하며, 놀이체험실은 1회 이용 시 개인 1인 2000원, 단체 1인당 1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 선운사에서 위탁을 받아 올해부터 3년 동안 위탁 운영된다.
박우정 군수는 “고창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신뢰 받는 어린이집과 행복한 가정을 실현하는 포괄적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명품 고창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