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에게 사랑받는 기관으로 만들겠다"
신임 김상순 농어촌공사 지사장 취임
입력 : 2015. 01. 04(일) 17:20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장에 김상순(사진·56) 전 전북지역본부 농지은행팀장이 취임했다.
김 지사장은 2일 취임식을 갖고 "창조, 책임, 행복경영 등 CEO 경영철학을 실현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직의 화합과 소통,신뢰를 바탕으로 고창지역 농어촌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농업인에게 사랑 받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가족 같은 일터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 지사장은 전북 고창출신으로 79년 고창농지개량조합에 입사, 2008년 농촌활력사업본부 역량강화팀장, 2011년 전북지역본부 농지은행팀장을 지낸 정통 농어촌공사맨으로 직원간 신뢰와 의리를 중요시하는 성격으로 조직내에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고창뉴스
김 지사장은 2일 취임식을 갖고 "창조, 책임, 행복경영 등 CEO 경영철학을 실현하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조직의 화합과 소통,신뢰를 바탕으로 고창지역 농어촌의 미래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 농업인에게 사랑 받고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가족 같은 일터를 다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김 지사장은 전북 고창출신으로 79년 고창농지개량조합에 입사, 2008년 농촌활력사업본부 역량강화팀장, 2011년 전북지역본부 농지은행팀장을 지낸 정통 농어촌공사맨으로 직원간 신뢰와 의리를 중요시하는 성격으로 조직내에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