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고창 실현 위해 최선을 다할 터" 김진술 고창 부군수 취임
입력 : 2015. 01. 04(일) 17:19

고창군 부군수로 김진술(57·사진) 서기관이 2일 취임했다.
김 부군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합하고, 전통과 역사가 깊고, 문화가 풍성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고창군 행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 실현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화합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 간 신뢰와 배려, 화합을 통해 군 역점사업인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명품 생태도시 건설, 고창일반산업단지, 복분자농공단지, 구시포 국가어항 및 해안선 개발 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군수는 부안군 하서면 출신으로 부안고등학교 및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10월 9급 공채로 옥구군 옥구면에서 공직에 입문한 후 2001년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2002년 전북도 총무과 전입, 2012년 8월 지방서기관 승진, 대외협력과장, 차세대식품과장, 관광총괄과장을 역임하고 2일자로 고창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고창뉴스
김 부군수는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지혜와 힘을 합하고, 전통과 역사가 깊고, 문화가 풍성하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진 고창군 행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이 실현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또 “공직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화합이라고 생각한다"며 "직원 간 신뢰와 배려, 화합을 통해 군 역점사업인 생물권보전지역으로서 명품 생태도시 건설, 고창일반산업단지, 복분자농공단지, 구시포 국가어항 및 해안선 개발 등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군수는 부안군 하서면 출신으로 부안고등학교 및 전주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10월 9급 공채로 옥구군 옥구면에서 공직에 입문한 후 2001년 지방행정사무관 승진, 2002년 전북도 총무과 전입, 2012년 8월 지방서기관 승진, 대외협력과장, 차세대식품과장, 관광총괄과장을 역임하고 2일자로 고창군 부군수로 부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