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송년콘서트 성료
입력 : 2011. 12. 11(일) 20:49

고창 2011 송년콘서트가 지난 8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성황리 막을 내렸다.
전주mbc 특집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70~80년대 대중가요 문화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구창모, 이광조, 신계행, 트롯계의 여왕 김용임, 아이돌 여성듀오 다비치, 크라이션 등이 출연한 화려한 무대였다.

공연 6일전 인터넷 예매는 30여분 만에, 공연당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현장예매도 발매 40여분 만에 매진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결국 전석 매진으로, 200여 군민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김차동, 김은경 아나운서의 공동사회로 군민들의 환호와 열기로 가득했던 공연은 18일 오후 4시 전주방송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영광원자력본부가 후원하고 전주문화방송이 주관했다.
고창뉴스
전주mbc 특집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70~80년대 대중가요 문화를 풍미했던 인기가수 구창모, 이광조, 신계행, 트롯계의 여왕 김용임, 아이돌 여성듀오 다비치, 크라이션 등이 출연한 화려한 무대였다.

공연 6일전 인터넷 예매는 30여분 만에, 공연당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현장예매도 발매 40여분 만에 매진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결국 전석 매진으로, 200여 군민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김차동, 김은경 아나운서의 공동사회로 군민들의 환호와 열기로 가득했던 공연은 18일 오후 4시 전주방송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국수력원자력(주) 영광원자력본부가 후원하고 전주문화방송이 주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