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도 스마트하게‘
고창군, 업무 개선과제 발굴 토론회
입력 : 2011. 11. 14(월) 09:11
전북 고창군(군수 이강수) 공무원들이 비효율적이고 주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제도를 대폭 개선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군은 지난 2일과 9일 각 실과소 주무담당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개선 발굴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반복되는 행정에서 벗어나 보다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실과소에서 발굴한 총 89건의 업무개선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분야별로 지역경제, 문화ㆍ관광, 건설ㆍ교통, 농수축산업, 민원사무 등 다양한 주제가 제시됐다.
독거노인 안심생활 안전망 확대, 소상공인 육성발전 지원, 야외ㆍ거리공연 활성화, 돌아오는 고향마을 가꾸기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업무가 논의됐다.
서권열 부군수는 “즉시 개선이 가능한 업무는 바로 시행토록 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례개정과 함께 중앙부처에도 규제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인 봉사행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고창뉴스
군은 지난 2일과 9일 각 실과소 주무담당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개선 발굴토론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반복되는 행정에서 벗어나 보다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 실과소에서 발굴한 총 89건의 업무개선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분야별로 지역경제, 문화ㆍ관광, 건설ㆍ교통, 농수축산업, 민원사무 등 다양한 주제가 제시됐다.
독거노인 안심생활 안전망 확대, 소상공인 육성발전 지원, 야외ㆍ거리공연 활성화, 돌아오는 고향마을 가꾸기사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업무가 논의됐다.
서권열 부군수는 “즉시 개선이 가능한 업무는 바로 시행토록 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조례개정과 함께 중앙부처에도 규제 개선을 요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인 봉사행정으로 지역발전을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