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소통으로 공감치안 서비스 구현에 최선 다할 터’
최종문 고창경찰서장 취임 100일 맞아
입력 : 2011. 10. 19(수) 16:15

고창경찰서 최종문(45·사진) 서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최 서장은 지난 7월 5일 취임한 이후 조직 결속력과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직원과 주민친화력을 통해 공감치안의 중심에서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추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지역특성에 맞는 친서민 치안정책 발굴을 위해 “주민과의 열린대화 한마당”을 개최하며 지역주민에게 직접 찾아가 생생하고 진솔한 의견을 수렴해 공감치안을 펼쳤으며 특히 농촌지역의 가장 큰 피해를 준 농산물 절도 및 빈집털이 예방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마을별 방범용 CCTV 설치하고 범죄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최서장의 강력한 시책으로 고창경찰서는 도내 평가에서 주민만족도 1위를 유지,전화친절응대는 전국 평가 2위를 차지했으며 올해 들어 고창지역 절도 발생이 작년대비 31.4%나 대폭 감소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매월 자연보호 캠페인,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지역사랑을 봉사로 실천하고 있다.
이와함께 조직 내 일방적인 지시 행태에서 탈피한 열린 토론문화를 통해 족구, 배드민턴 등 동호회를 활성화 시키고 직원 상호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여가 선용으로 신명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왔다.
최서장은 경찰대학교 법학과를 졸업(경찰대 4기 ), 인천청 수사과장을 시작으로 중앙학교 교무과장을 역임하고 지난 1월 총경으로 승진했다.
최서장은 “공감치안의 중심에 우뚝서서 자랑스럽게 일에 전념하고 흘린 땀방울 만큼 보상을 받도록 정열과 희망을 갖고 경찰 입문때의 초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뛰어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활기찬 고창이 되도록 하겠다”며 취임 100일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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