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파출소 방범용CCTV 구축
상하면과 공동으로 30대의 방범용 CCTV 설치
입력 : 2011. 09. 05(월) 09:27
고창경찰서(서장 최종문)는 농축산물 절도의 원천적 근절 및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난 2일 자치단체와 협조하여 고창군 상하면(면장 조재길) 일대 주요 진· 출입로 및 사고다발지역에 방범용CCTV를 설치했다.
이번 방범용CCTV 설치는 경찰내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 주민안전을 위한 주요지역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요 도로 18개소에 30대의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
김수연 고창 해리파출소장은 “농촌지역의 절도범죄는 대부분이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 점을 착안, 마을 진,출입로에는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할 것을 상하면과 협의, 주민공청회, 행정 실무회의 등 3개월여에 걸친 노력 끝에 방범용 CCTV를 각 설치하게 됐다”며 “경찰 인력이크게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앞으로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매년 해풍고추축제(8. 28 ~ 8. 29) 시 빈가옥을 겨냥하여 발생하였던 빈집털이를 근절하고자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를 긴급우선작동을 실시한 결과 단 한건의 작은 절도범죄도 발생치 않는 등 초기부터 자위방범에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창뉴스
이번 방범용CCTV 설치는 경찰내 범죄분석시스템을 활용, 주민안전을 위한 주요지역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요 도로 18개소에 30대의 방범용 CCTV 설치를 완료했다.
김수연 고창 해리파출소장은 “농촌지역의 절도범죄는 대부분이 차량을 이용하고 있는 점을 착안, 마을 진,출입로에는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방범용 CCTV를 설치할 것을 상하면과 협의, 주민공청회, 행정 실무회의 등 3개월여에 걸친 노력 끝에 방범용 CCTV를 각 설치하게 됐다”며 “경찰 인력이크게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 앞으로 범죄예방 및 범인 검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매년 해풍고추축제(8. 28 ~ 8. 29) 시 빈가옥을 겨냥하여 발생하였던 빈집털이를 근절하고자 주요도로에 설치된 CCTV를 긴급우선작동을 실시한 결과 단 한건의 작은 절도범죄도 발생치 않는 등 초기부터 자위방범에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