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통합체육회 출범
생활체육, 체육회 통합 첫 이사회
수석부회장 은희정씨 선임, 신임 이사선출 마쳐
입력 : 2011. 07. 04(월) 09:26

고창군통합체육회 임시이사회가 지난달 29일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고창군 통합체육회장인 이강수 군수를 비롯한 통합체육회 임원 및 이사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이사회는 고창군체육회와 고창군생활체육회가 통합하여 출범한 고창군통합체육회의 첫 번째 이사회로 은희정 수석부회장의 위촉장 수여식 및 이사회 심의안건 처리 등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체육회 통합은 그동안 이분되었던 체육행정을 시대적 상황에 맞춰 일원화 시킴과 동시에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의 경계를 허물고 명실공히 고창군 체육단체의 대 통합의 의미를 담고 있어 앞으로 고창군 체육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그동안 고창군 체육의 큰 축을 이루었던 두개의 단체가 하나로 통합되어 새로운 마음으로 출범한 만큼 고창군 체육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새롭게 출범한 고창군통합체육회는 앞으로 고창군의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등 고창군 체육의 저변확대 및 육성을 총괄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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