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의전당 ‘뽕작 브라더스’ 무료공연
입력 : 2010. 12. 09(목) 08:48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고창군민 예술광장 ‘뽕짝 브라더스’ 가 오는 8일 고창문화의전당에서 공연된다.
고창군과 전북도민일보 고창지사(지사장 조보익)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가수의 꿈을 키워가는 두 젊은이들의 시련과 위기를 노력으로 극복해가면서 달려가는 애환을 담은 그야말로 이 시대의 젊은이들의 아픔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우리의 전통가요 트롯 음악이 곁들여져 우리의 진솔한 일상과 생활의 체취까지 풍겨주는 감동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료 공연으로 오후 3시와 7시 30분 두차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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