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미술과의만남’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서 기획전시전 가져
입력 : 2010. 10. 25(월) 08:50

‘문학과 미술과의만남’을 통해 문학과 미술의 새로운 경험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25일 고창문화의전당 전시실에서 특별전으로 열린다.

고창문화의전당은 제47회 전북도민체전기념 전시회를 통해 고창군의 미술과 문학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고 전북도민체전 참가선수단들에게 뜻 깊은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소외지역 문화향수를 신장시키고 향유할 수 있는 특별 기획전시를 통해 예술적 가치가 높은 작품이면서 실생활에도 이용할 수 있는 작품들이 많이 전시되어 더욱더 기대감이 큰 전시이다.

고창군 문인협회(회장 이행용)와 미술협회(회장 김재삼)는 이번 전시회에 고창군 문인협회 소속 시인 35명의 시를 주제에 맞게 각 분야별 미술작가들과 협력하여 고창만의 정신과 혼을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예술작품을 탄생시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오는 28일까지 전시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문화관광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