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봉기 그날의 함성, 온나라로 퍼져라’
고창 동학농민혁명 제116주년 무장기포 기념식
입력 : 2010. 04. 26(월) 09:08

동학농민혁명 최초의 발상지 고창에서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제116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25일 고창 공음면 구수마을에서 열렸다.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고창군수 권한대행 한웅재 부군수를 비롯 정남기 동학농민혁명유족회장, 노금노 함평기념사업회장, 박종서 예산기념사업회장, 최고원 김제기념사업회 이사, 고석원 도의회 의장, 전성준(전봉준 장군 손자), 김상기(김개 남장군 증손), 손홍렬(손화중 장군 손자), 동학농민혁명유족회원 및 김제기념사업회원, 관내기관·사회단체장, 녹두회원, 군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국악예술단‘고창’의 천년학, 새야새야 파랑새야, 고창아리랑, 바람아 고창읍성 바람아 등 판소리 합창 등 식전행사에 이어 느티나무 1그루를 기념식수하고 포고문낭독,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최초 발상지인 무장창의포고문 선포(1894년 음력 3월 20일)와 전국적 봉기로 출발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인 농민혁명 기념일로 지정받도록 지속적인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군은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지원조례가 고창군의회의 승인을 얻어 지난 2008년 4월 1일 고창군 조례 1808호로 공포,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으며 특히 동학농민혁명 계승발전에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고창 동학대상제를 실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세기고 있다.

제 1회 동학대상에는 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이화), 제 2회 동학농민혁명 유족회(회장 정남기)가 수상했으며 올해는 오는 11월 선정하게 된다.
고창뉴스
(사)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 이강수) 주최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고창군수 권한대행 한웅재 부군수를 비롯 정남기 동학농민혁명유족회장, 노금노 함평기념사업회장, 박종서 예산기념사업회장, 최고원 김제기념사업회 이사, 고석원 도의회 의장, 전성준(전봉준 장군 손자), 김상기(김개 남장군 증손), 손홍렬(손화중 장군 손자), 동학농민혁명유족회원 및 김제기념사업회원, 관내기관·사회단체장, 녹두회원, 군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국악예술단‘고창’의 천년학, 새야새야 파랑새야, 고창아리랑, 바람아 고창읍성 바람아 등 판소리 합창 등 식전행사에 이어 느티나무 1그루를 기념식수하고 포고문낭독, 헌화 순으로 이어졌다.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최초 발상지인 무장창의포고문 선포(1894년 음력 3월 20일)와 전국적 봉기로 출발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세계적인 농민혁명 기념일로 지정받도록 지속적인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이와함께 군은 고창군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지원조례가 고창군의회의 승인을 얻어 지난 2008년 4월 1일 고창군 조례 1808호로 공포,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해 왔으며 특히 동학농민혁명 계승발전에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고창 동학대상제를 실시,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되세기고 있다.

제 1회 동학대상에는 재단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이이화), 제 2회 동학농민혁명 유족회(회장 정남기)가 수상했으며 올해는 오는 11월 선정하게 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