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고창’ 감탄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 자전거 동호회원들과 고인돌 질마재따라 100리길 자전거 트레킹
입력 : 2010. 04. 19(월) 09:12

한웅재 고창부군수가 스티븐스 미국대사에게 고창고인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가 10일과 11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고창을 방문했다.
스티븐스 대사는 이날 김종수 서울대 교수(의과대), LS전선 구자열 회장, 가수 김창완씨 등 산악자전거 동호회원 25명과 함께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 자전거 트레킹을 갖고 완연한 봄향연을 뽐내고 있는 고창의 대자연을 만끽했다. 했다.

참가자들은 방문 첫날 고인돌박물관, 오베이골탐방로, 운곡 서원, 선운사 참당암, 심원 사등마을, 하전갯벌체험장간 보은길 등 테마가 있는 고창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스티븐스 미 대사는 “역사 깊고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고창의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을 회원들과 함께 꼭 한번 달려보고 싶어 고창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은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고인돌길을 포함해 ▲할매바위에서 마명, 병바위, 안장바위 등 풍천장어길 ▲강경다리에서 산림경영숲까지 복분자길 ▲연천마을 소요사 질마재, 미당 생가, 미당시문학관, 안현마을까지 질마재길▲선운사 동백나무 숲, 녹차밭 심원 사등, 하전 갯벌마을 구간의 보은길 등 각 코스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고, 숨어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부 공식 지정 스토리가 있는 테마길이다.

이날 미 대사 방문에는 한웅재 고창군수 권한대행과 김영춘 문화관광과장이 스티븐스 미 대사를 맞아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지 설명과앞으로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창에 대한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했다.
참가자들은 10일 부안면 소재 민박집에서 숙박한 뒤 고창방문 이틀째인 11일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비무환 정신이 깃든 고창읍성과 애향천리 마실길을 돌아보고 다음 일정지로 이동했다.
한편 스티븐슨대사는 지난 1975년 평화봉사단원으로 한국에 파견돼 충남 예산중학교에서 심은경이라는 이름으로 영어교사활동을 했으며 지난해 9월 여성 최초의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했다.
고창뉴스
스티븐스 대사는 이날 김종수 서울대 교수(의과대), LS전선 구자열 회장, 가수 김창완씨 등 산악자전거 동호회원 25명과 함께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 자전거 트레킹을 갖고 완연한 봄향연을 뽐내고 있는 고창의 대자연을 만끽했다. 했다.

참가자들은 방문 첫날 고인돌박물관, 오베이골탐방로, 운곡 서원, 선운사 참당암, 심원 사등마을, 하전갯벌체험장간 보은길 등 테마가 있는 고창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스티븐스 미 대사는 “역사 깊고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고창의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을 회원들과 함께 꼭 한번 달려보고 싶어 고창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고인돌과 질마재 따라 100리길은 ▲자연생태가 잘 보존된 고인돌길을 포함해 ▲할매바위에서 마명, 병바위, 안장바위 등 풍천장어길 ▲강경다리에서 산림경영숲까지 복분자길 ▲연천마을 소요사 질마재, 미당 생가, 미당시문학관, 안현마을까지 질마재길▲선운사 동백나무 숲, 녹차밭 심원 사등, 하전 갯벌마을 구간의 보은길 등 각 코스마다 색다른 느낌을 주고, 숨어 있는 이야기가 있는 문화관광부 공식 지정 스토리가 있는 테마길이다.

이날 미 대사 방문에는 한웅재 고창군수 권한대행과 김영춘 문화관광과장이 스티븐스 미 대사를 맞아 세계문화유산 고창고인돌유적지 설명과앞으로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고창에 대한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했다.
참가자들은 10일 부안면 소재 민박집에서 숙박한 뒤 고창방문 이틀째인 11일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유비무환 정신이 깃든 고창읍성과 애향천리 마실길을 돌아보고 다음 일정지로 이동했다.
한편 스티븐슨대사는 지난 1975년 평화봉사단원으로 한국에 파견돼 충남 예산중학교에서 심은경이라는 이름으로 영어교사활동을 했으며 지난해 9월 여성 최초의 주한 미국대사로 부임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