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문화의전당, ‘브레이크 아웃! 공연
오는 25일 첫 공연 시작으로 1년동안 13차례 공연
매월 다양한 장르 문화공연 선보이며 지역민의 문화 보금자리로
매월 다양한 장르 문화공연 선보이며 지역민의 문화 보금자리로
입력 : 2010. 03. 22(월) 09:27
고창문화의전당이 올해 첫 공연작품인 ‘브레이크 아웃’ 연극 공연을 시작으로 1년간 10여편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린다.
고창군민의 문화예술욕구 해소와 문화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개관한 문화의전당은 지난 일 년 동안 많은 호응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문화예술의 메카로 떠올랐다.
이를 위해 군은 다양한 장르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위해 지난 2월 ‘루’엔터테인먼트(대표 이왕수)를 최종 공연기획사로 선정했다.
‘루’ 엔터테인먼트는 이왕수 대표를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2010년 고창문화의전당을 화려하게 수놓게 됐다.
이에따라 오는 3월 25일 ‘루’의 첫 번째 기획 공연인 “브레이크 아웃”으로 멋진 팡파르를 울린다.
어두운 감옥에서 벗어나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찾아 나선 죄수들의 탈옥기 ‘브레이크 아웃’ 의 공연은 지루한 일상에 있는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짜릿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기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마음껏 웃어본 적이 언제였는지, 푸른 바다를 꿈꾼 것이 언제였는지, 내 마음의 여유가 무엇이었는지 조차 잊어버린 분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짜릿한 댄스 속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제 3월 25일 ‘루’의 첫 번째 기획 공연인 “브레이크 아웃”으로 멋진 팡파르를 울린다.
**루 엔터테이먼트는 ?**
문화의전당에서는 보다 다양한 장르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시행하여 군민들에게 보답하고자 지난 2월 지원한 8개 기획사를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루’엔터테인먼트가 최종 선정됐다.
6명의 심사위원은 고창지역특성을 반영한 공연작품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미지를 새롭게 부각시킬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개발을 역점으로 하고, 군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공연작품의 기획안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루’ 엔터테인먼트는 이왕수 대표를 중심으로 5명의 젊은 층들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층에 걸맞게 ‘루’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2010년 고창문화의전당을 명실공히 고품격의 문화예술의 메카로 운영하게 된다. 화려하게 수놓게 됐다.
공연은 25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차례로 예매는 영화상영 당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고창뉴스
고창군민의 문화예술욕구 해소와 문화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개관한 문화의전당은 지난 일 년 동안 많은 호응과 지속적인 관심으로 문화예술의 메카로 떠올랐다.
이를 위해 군은 다양한 장르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위해 지난 2월 ‘루’엔터테인먼트(대표 이왕수)를 최종 공연기획사로 선정했다.
‘루’ 엔터테인먼트는 이왕수 대표를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2010년 고창문화의전당을 화려하게 수놓게 됐다.
이에따라 오는 3월 25일 ‘루’의 첫 번째 기획 공연인 “브레이크 아웃”으로 멋진 팡파르를 울린다.
어두운 감옥에서 벗어나 따뜻한 햇살과 상쾌한 바람을 찾아 나선 죄수들의 탈옥기 ‘브레이크 아웃’ 의 공연은 지루한 일상에 있는 관객들에게 선사하는 짜릿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기획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마음껏 웃어본 적이 언제였는지, 푸른 바다를 꿈꾼 것이 언제였는지, 내 마음의 여유가 무엇이었는지 조차 잊어버린 분들을 위해 준비한 공연으로 짜릿한 댄스 속에서 펼쳐지는 웃음과 감동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제 3월 25일 ‘루’의 첫 번째 기획 공연인 “브레이크 아웃”으로 멋진 팡파르를 울린다.
**루 엔터테이먼트는 ?**
문화의전당에서는 보다 다양한 장르와 품격 있는 문화예술공연을 시행하여 군민들에게 보답하고자 지난 2월 지원한 8개 기획사를 엄격하게 심사한 결과 ‘루’엔터테인먼트가 최종 선정됐다.
6명의 심사위원은 고창지역특성을 반영한 공연작품과 참신한 아이디어로 이미지를 새롭게 부각시킬 수 있는 공연 프로그램 개발을 역점으로 하고, 군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공연작품의 기획안을 중점으로 심사했다.
‘루’ 엔터테인먼트는 이왕수 대표를 중심으로 5명의 젊은 층들로 구성되어 있다.
젊은 층에 걸맞게 ‘루’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적인 프로그램 구성으로 2010년 고창문화의전당을 명실공히 고품격의 문화예술의 메카로 운영하게 된다. 화려하게 수놓게 됐다.
공연은 25일 오후 3시와 저녁 7시 30분 두차례로 예매는 영화상영 당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