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와 진안 홍삼의 ‘조우’
웰빙의 새로운 바람이 분다
입력 : 2010. 01. 25(월) 10:05
‘대한민국의 대표 웰빙식품인 고창 복분자와 진안 홍삼이 만났다’
고창 복분자와 대표건강식품 홍삼이 만나 우리나라 국민의 건강을 책임질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 될 날이 멀지 않았다.
(재)고창복분자연구소와 (재)진안홍삼연구소가 21일 연구개발과 기술, 전문인력 교류, 장비 및 시설 공동 활용 등에 관한 상호업무협약을 채결했다.
두 기관은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자체연구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각각 복분자와 홍삼에 관한 전문연구소로 채택되어 사업을 진행해오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동안의 연구지식과 마케팅 노하우, 전문인력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복분자와 홍삼의 만남이 건강식품이미지를 뛰어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새로운 웰빙트렌드로 거듭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 가능하게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점차적으로 다양한 지역 우수식품들과 연계한 제품개발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창복분자연구소 이헌상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전라북도내의 지자체 연구소들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하여, 전북지역내 연구소들간 정보 및 인력, 연구 노하우 등을 교류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우리나라 식품산업분야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