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 분향소 설치
선운사 대웅전․종합사회복지관․민주당 고창사무실
입력 : 2009. 05. 25(월) 14:14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하며 이강수 군수와 박현규 의장이 고창종합사회복지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분향하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지난 23일 서거했다.
고창도 지역주민들의 분향을 돕기 위해 군내 3곳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있다.
고창 선운사(주지 법만스님) 대웅전을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과 민주당 고창사무실(터미널 건너편 미도관광 3층)등에도 분향소가 마련됐다.
25일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등이 분향한데 이어 고창군청 산하 공무원들도 조문했다.
이어 충격과 실의에 빠진 군민들도 가까운 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보이 는 등 조문객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졌다.
오후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한 이강수 고창군수 등 도내 시장군수, 의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 마을을 방문, 조문했다.
한편 국민장으로 치러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있는 오는 29일에는 각 기관을 비롯한 가정에서 조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고창도 지역주민들의 분향을 돕기 위해 군내 3곳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노 전 대통령을 추모하고 있다.
고창 선운사(주지 법만스님) 대웅전을 비롯해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과 민주당 고창사무실(터미널 건너편 미도관광 3층)등에도 분향소가 마련됐다.
25일 이강수 고창군수, 박현규 고창군의회 의장 등이 분향한데 이어 고창군청 산하 공무원들도 조문했다.
이어 충격과 실의에 빠진 군민들도 가까운 분향소를 찾아 깊은 애도를 보이 는 등 조문객들의 발길은 꾸준히 이어졌다.
오후에는 김완주 전라북도지사를 비롯한 이강수 고창군수 등 도내 시장군수, 의원들이 경남 김해시 봉하 마을을 방문, 조문했다.
한편 국민장으로 치러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있는 오는 29일에는 각 기관을 비롯한 가정에서 조기를 게양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