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농악전수관, 찾아가는 공연 ‘우리문화속의 신명’
입력 : 2009. 04. 23(목) 09:02

고창농악전수관(관장 이명훈)은 문화적 접근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활동을 펼친다.
2009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속의 신명’이라는 주제로 고창군내 해리초, 부안초, 상하초 전교생대상으로 교정을 직접 찾아가 설장구, 고깔소고춤, 상쇠춤 , 판굿, 민요 체험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지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갖는다.
고창농악전수관 임승환 공연팀장은 “전통문화의 흥을 함께 즐기면서 자기의 문화와 고장에 대해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고취시키기 위해 준비됐다”며 공연 기획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창군과 전라북도가 후원을 하며 고창농악전수관 젊은 굿쟁이들과 우리소리를 지켜가는 젊은 국악인들 11명이 중심이 되여 공연을 한다.
한편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은 도, 군비 예산을 지원받아 문화적 접근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직접 찾아가 공연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다음은 공연일정이다. 해리초등학교(4월 22일 오전 10시), 부안초등학교(4월 29일 오전10시), 상하초등학교(4월 30일 오전10시) 이상.
고창뉴스
2009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연은 ‘우리 문화속의 신명’이라는 주제로 고창군내 해리초, 부안초, 상하초 전교생대상으로 교정을 직접 찾아가 설장구, 고깔소고춤, 상쇠춤 , 판굿, 민요 체험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우리지역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문화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시간을 갖는다.
고창농악전수관 임승환 공연팀장은 “전통문화의 흥을 함께 즐기면서 자기의 문화와 고장에 대해 자부심을 자연스럽게 고취시키기 위해 준비됐다”며 공연 기획을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창군과 전라북도가 후원을 하며 고창농악전수관 젊은 굿쟁이들과 우리소리를 지켜가는 젊은 국악인들 11명이 중심이 되여 공연을 한다.
한편 찾아가는 문화프로그램은 도, 군비 예산을 지원받아 문화적 접근이 어렵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에게 직접 찾아가 공연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다음은 공연일정이다. 해리초등학교(4월 22일 오전 10시), 부안초등학교(4월 29일 오전10시), 상하초등학교(4월 30일 오전10시) 이상.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