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에 가족휴양지 캠핑타운 들어선다'
문체부 공모 사업 선정,국비 12억원 투입,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 클러스터 부지에 조성키로
부안면 용산리 복분자 클러스터 부지에 조성키로
입력 : 2009. 04. 10(금) 18:04
고창군에 숙박․관광 아우르는 캠핑장이 들어서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2009년 국민여가 캠핑장 공모에 선정돼 국비(관광진흥개발기금) 10억원,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개.보수 사업비 2억 9000만원 등 총 12억9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복분자 클러스터 부지 내(부안면 용산리 일원)에 2009년 설계 및 기반조성을 한 후 2010년 본격적으로 원목과 황토를 이용한 한국적이며 자연친화적인 숙박시설과 자동차 이용객을 위한 오토캠핑사이트, 공동취사장, 공동화장실 , 기타 편의시설 등을 조성키로 했다.
이와함께 고창 방문객들의 관광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및 개․보수사업도 올해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그동안 방문객에 비해 숙박시설이 부족했으나 이번 캠핑장 선정으로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 및 친환경 숙박시설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숙박업․ 음식점․ 농특산품 판매장․ 캐릭터 숍 등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복분자클러스터 단지 내에는 고창복분자 연구소 건립, 복분자 테마파크 조성, 향토산업육성 등이 조성 중에 있다.
고창뉴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 2009년 국민여가 캠핑장 공모에 선정돼 국비(관광진흥개발기금) 10억원,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개.보수 사업비 2억 9000만원 등 총 12억9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복분자 클러스터 부지 내(부안면 용산리 일원)에 2009년 설계 및 기반조성을 한 후 2010년 본격적으로 원목과 황토를 이용한 한국적이며 자연친화적인 숙박시설과 자동차 이용객을 위한 오토캠핑사이트, 공동취사장, 공동화장실 , 기타 편의시설 등을 조성키로 했다.
이와함께 고창 방문객들의 관광 편의를 도모하기 위하여 관광안내표지판 설치 및 개․보수사업도 올해 말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그동안 방문객에 비해 숙박시설이 부족했으나 이번 캠핑장 선정으로 관광숙박시설 확충과 다양한 문화 체험 공간 및 친환경 숙박시설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숙박업․ 음식점․ 농특산품 판매장․ 캐릭터 숍 등 관광산업의 시너지 효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걸고 있다.
현재 복분자클러스터 단지 내에는 고창복분자 연구소 건립, 복분자 테마파크 조성, 향토산업육성 등이 조성 중에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