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청보리밭축제 4월 18일 개막
입력 : 2009. 02. 16(월) 09:25

전국 최초로 경관농업의 모델을 제시한 고창 청보리밭축제가 오는 4월 18일부터 한달동안 열린다.

축제위원회는 13일 총회를 열고 ‘새생명의 꿈, 초록의 함성’이라는 주제로 4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30일간의 일정으로 제6회 고창청보리밭축제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축제에는 보리밭사잇길걷기체험, 보리피리만들기, 보릿골체험마당, 시골길 자전거타기체험, 청보리음악회, 보리공예작품전시, 경관농업학술포럼 외에도 보리밭 사잇길 보물찾기, 청보리밭 모델선발대회, 타임머신 타고 공룡구석기 나라 탐험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과 보리밭내에 이야기가 있는 쉼터를 설치하여 관광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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