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의원, 제1회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메니페스토 확산과 민주적 정치발전에 기여할 터"
입력 : 2009. 02. 05(목) 13:57
김춘진의원(민주당, 고창·부안)이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09년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의원(민주당, 고창ㆍ부안)은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우리 사회의 심각한 신뢰위기와 소통부재를 극복하기 위해 따뜻한 책임약속 선언과 감동적인 실천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1회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원은 지난 2008년 8월 25일 뒤늦게 상임위원회가 결정되고 난 뒤, 총선과정에서 준비했던 메니페스토 실천공약과 상임위 관련한 계획들을 변경된 상임위에 맞게 새롭게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올려 국민들과 유권자들에게 메니페스토 정신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분명하게 밝히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의원은 먼저,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으로써 미인가 대안학교의 경우, 국정감사 기간동안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하여 시도 교육청 질의를 통해 관련 문제제기를 꾸준히 하였고,「공교육과 미인가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이라는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이 정책자료집은 여의도통신과 희망제작소가 선정한 2008 베스트 정책보고서(Best Report 5)에 선정된 바 있다.
김의원은 "이번 수상이 국민과 유권자에 대한 책임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면서, 대한민국이 믿음과 신뢰로 가득 찬 따뜻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자신이 약속한 바를 반드시 지키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며 "이번 약속대상 수상을 계기로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월 5일(목)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날 시상식에는 실천본부 공적조사 접수와 1,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회의원 분야, △지방의원 분야, △공직자 분야는 창의성(20), 적합성(20), 책임성(20), 투명성(20), 적실성(20)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기업인 분야, △언론, △시민 분야는 사회적 책임약속과 실천운동에 선도적 기업인과 언론, 시민들의 따뜻한 약속과 감동적인 실천 우수사례를 시상할 예정이다.
고창뉴스
김 의원(민주당, 고창ㆍ부안)은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우리 사회의 심각한 신뢰위기와 소통부재를 극복하기 위해 따뜻한 책임약속 선언과 감동적인 실천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하는 『제1회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원은 지난 2008년 8월 25일 뒤늦게 상임위원회가 결정되고 난 뒤, 총선과정에서 준비했던 메니페스토 실천공약과 상임위 관련한 계획들을 변경된 상임위에 맞게 새롭게 작성하고, 홈페이지에 올려 국민들과 유권자들에게 메니페스토 정신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외적으로 분명하게 밝히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의원은 먼저,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으로써 미인가 대안학교의 경우, 국정감사 기간동안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하여 시도 교육청 질의를 통해 관련 문제제기를 꾸준히 하였고,「공교육과 미인가대안학교의 상생방안」이라는 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이 정책자료집은 여의도통신과 희망제작소가 선정한 2008 베스트 정책보고서(Best Report 5)에 선정된 바 있다.
김의원은 "이번 수상이 국민과 유권자에 대한 책임을 더욱 크게 만들었다면서, 대한민국이 믿음과 신뢰로 가득 찬 따뜻한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자신이 약속한 바를 반드시 지키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며 "이번 약속대상 수상을 계기로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의미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월 5일(목) 2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이 날 시상식에는 실천본부 공적조사 접수와 1,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국회의원 분야, △지방의원 분야, △공직자 분야는 창의성(20), 적합성(20), 책임성(20), 투명성(20), 적실성(20)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기업인 분야, △언론, △시민 분야는 사회적 책임약속과 실천운동에 선도적 기업인과 언론, 시민들의 따뜻한 약속과 감동적인 실천 우수사례를 시상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