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회 전국 어린이 왕중왕 대회
대상 충남 홍남초 김기진, 우수상 정읍초 김한슬, 광주 학강초 이정현 군
입력 : 2008. 12. 01(월) 17:35
차세대 어린이 판소리 명창을 발굴 육성하고 판소리 여섯마당을 집대성한 고창출신 동리 신재효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제 21회 전국 어린이 판소리 왕중왕대회가 30일과 1일 이틀동안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열렸다.
전국대회 입상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져 어린이 판소리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전국 어린이 왕중왕 대회는 사)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임동규)가 주관하고 고창군, KBS전주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했다.
이틀동안 치러진 이번 대회는 1차 예선을 거쳐 모두 7명의 예비명창이 본선에 진출해 미래 판소리를 이끌어갈 예비명창의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남 홍남초 김기진 군이 ‘춘향가중 이별가 대목’을 열창, 대상인 KBS 방송사장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전주 용서초 김하은 양이 ‘춘향가중 사정이 옥쇠를 몰아들고’대목을 불러 최우수상인 고창군수상을 수상해 각각 상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다음은 각 부분 수상자
대상 김기진(충남 홍남초), 최우수상 김하은(전주 용서초), 우수상 조정규(전주 인후초), 이정현 (광주 학강초), 김한슬(정읍초), 장려상 박지원(전주 용흥초), 송진주(광주 봉선초) 이상 7명.
고창뉴스
전국대회 입상자들에게만 출전권이 주어져 어린이 판소리 최고의 권위를 인정받는 전국 어린이 왕중왕 대회는 사) 동리문화사업회(이사장 임동규)가 주관하고 고창군, KBS전주방송총국이 공동 주최했다.
이틀동안 치러진 이번 대회는 1차 예선을 거쳐 모두 7명의 예비명창이 본선에 진출해 미래 판소리를 이끌어갈 예비명창의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는 충남 홍남초 김기진 군이 ‘춘향가중 이별가 대목’을 열창, 대상인 KBS 방송사장상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전주 용서초 김하은 양이 ‘춘향가중 사정이 옥쇠를 몰아들고’대목을 불러 최우수상인 고창군수상을 수상해 각각 상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다음은 각 부분 수상자
대상 김기진(충남 홍남초), 최우수상 김하은(전주 용서초), 우수상 조정규(전주 인후초), 이정현 (광주 학강초), 김한슬(정읍초), 장려상 박지원(전주 용흥초), 송진주(광주 봉선초) 이상 7명.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