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동학 활성화 사업은 "손화중 연구 집중해야"
제4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토론회 열려
전봉준 태생지 당촌문화권 개발도 주문
전봉준 태생지 당촌문화권 개발도 주문
입력 : 2008. 11. 20(목) 08:47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의 추진 방향설정을 위한 ‘제4회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토론회’가 19일 고창청소년수련관 소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고려대학교 배항섭 교수의 사회로 원광대학교 정성미 교수의 ‘손화중 연구’, 전북대학교 김도형 교수의 ‘동학민요 파랑새 연구’,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의 문병학의 ‘고창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활용방안’, 원광대학교 신순철 교수의 ‘「난계사집」동학농민혁명 관련기사’, 충북대학교 신영우 교수의 ‘고창동학농민혁명 역사기록화 제작의 추진방향’, 지역농산업경영경제연구소 유찬주 위원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추진방향’에 발제와 한국학호남진흥원 이상식 원장, 목포대학교 이기훈 교수, 고창문화원 이기화 원장의‘전봉준장군출생지인 당촌권역농촌개발사업추진 방향’ 의 주제로 설명회와 함께 열띤 토론을 가졌다.
이강수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핵심 5대과제를 선정, 다양한 역사관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 맞는 토론회는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발판이 되어 동학농민혁명과 고창과의 역사적 관계를 되새겨보는 학술토론의 장으로 매년 해가 거듭 될 수록 학계의 관심을 받으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새로운 역사적 의미를 더해 나가고 있다.
한편 고창동학기념사업회에서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자유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면서 한국 근대사에서 갖는 동학농민혁명의 의미를 정리하고 1차 봉기의 무장기포지의 의의를 알리기 위해 손화중 장군에 대한 연구와 역사기록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고창뉴스

이날 토론회는 고려대학교 배항섭 교수의 사회로 원광대학교 정성미 교수의 ‘손화중 연구’, 전북대학교 김도형 교수의 ‘동학민요 파랑새 연구’,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의 문병학의 ‘고창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활용방안’, 원광대학교 신순철 교수의 ‘「난계사집」동학농민혁명 관련기사’, 충북대학교 신영우 교수의 ‘고창동학농민혁명 역사기록화 제작의 추진방향’, 지역농산업경영경제연구소 유찬주 위원의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추진방향’에 발제와 한국학호남진흥원 이상식 원장, 목포대학교 이기훈 교수, 고창문화원 이기화 원장의‘전봉준장군출생지인 당촌권역농촌개발사업추진 방향’ 의 주제로 설명회와 함께 열띤 토론을 가졌다.
이강수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이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고창은 동학농민혁명의 성지로써 선도적 역할을 하기 위해 핵심 5대과제를 선정, 다양한 역사관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4회째 맞는 토론회는 고창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의 방향을 제시하는데 발판이 되어 동학농민혁명과 고창과의 역사적 관계를 되새겨보는 학술토론의 장으로 매년 해가 거듭 될 수록 학계의 관심을 받으면서 동학농민혁명의 새로운 역사적 의미를 더해 나가고 있다.
한편 고창동학기념사업회에서는 1894년 동학농민혁명의 자유와 평등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면서 한국 근대사에서 갖는 동학농민혁명의 의미를 정리하고 1차 봉기의 무장기포지의 의의를 알리기 위해 손화중 장군에 대한 연구와 역사기록화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