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향교 전통예절 체험관 개소
입력 : 2008. 11. 19(수) 09:16

고창 무장향교 전통예절 체험관이 지난 18일 문을 열고 전통문화 복원을 위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각급기관단체장, 무장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고창초등학생,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무장면 교흥리에 위치한 무장향교는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07호로 세종2년(1420)에 창건되었으며 경내에는 대성전과 명륜당, 그리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동재와 서재가 있다.
체험은 1일과 1박2일로 당일에는 초등부를 중심으로 한복입기, 사자소학등 전통학습과 전통예절배우기, 물총과 대나무딱총만들기, 하늘이 점지해준 천수정과 무장현관아와 읍성 돌아보기 등이 치러지며 1박 2일에는 당일코스에 지역전설, 한자공부, 효도학습, 식사예절, 천연염색체험등이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정휴량 무장향교 전교는 “우리 조상들이 교육이념으로 삼았던 것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과 청렴사상이다”면서“인성교육으로 바르고 진정한 사고와 예절교육으로 단정하고 올바른 행동자세를 다듬어서 사회의 일원으로 보다 나은 인격체를 형성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촌마을가꾸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문)와 무장향교가 주최하는 전통예절 학습체험은 현대문명으로 모든 것이 편리하고 성장위주로 되어 있는 현실 속에서 옛 것의 소중함과 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한복 남녀 총 120벌과 숙식 도구가 완비되어 있다.
이용문의 무장향교 562-9333, 홈페이지: www.gomj.co.kr
고창뉴스
이날 개소식에는 이강수 고창군수, 각급기관단체장, 무장면 이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원, 고창초등학생, 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무장면 교흥리에 위치한 무장향교는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07호로 세종2년(1420)에 창건되었으며 경내에는 대성전과 명륜당, 그리고 학생들이 이용하는 동재와 서재가 있다.
체험은 1일과 1박2일로 당일에는 초등부를 중심으로 한복입기, 사자소학등 전통학습과 전통예절배우기, 물총과 대나무딱총만들기, 하늘이 점지해준 천수정과 무장현관아와 읍성 돌아보기 등이 치러지며 1박 2일에는 당일코스에 지역전설, 한자공부, 효도학습, 식사예절, 천연염색체험등이 프로그램으로 짜여져 있다.
정휴량 무장향교 전교는 “우리 조상들이 교육이념으로 삼았던 것은 인간에 대한 존엄성과 청렴사상이다”면서“인성교육으로 바르고 진정한 사고와 예절교육으로 단정하고 올바른 행동자세를 다듬어서 사회의 일원으로 보다 나은 인격체를 형성해 나가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촌마을가꾸기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문)와 무장향교가 주최하는 전통예절 학습체험은 현대문명으로 모든 것이 편리하고 성장위주로 되어 있는 현실 속에서 옛 것의 소중함과 지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으로 한복 남녀 총 120벌과 숙식 도구가 완비되어 있다.
이용문의 무장향교 562-9333, 홈페이지: www.gom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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