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의회 현장방문
입력 : 2008. 10. 01(수) 09:04
고창군의회(의장 박현규)가 17일 제 163회 임시회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의안심의를 비롯해 2008년도 고창군 주요 사업장 현장방문으로 이뤄진다.
군의회는 18일 문화예술회관 및 공공도서관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고창 IC신축현장,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소도읍 육성사업, 고인돌 유물전시관, 생활축구 경기장 부지를 비롯해 5일동안 8개면 20곳의 주요사업장을 방문한다.
의회는 오는 26일 모든 일정을 마치고 이번 현장방문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서를 본회의에서 채택할 예정이다.
다음은 현장방문 일정
▲18일 △고창읍 : 문화예술회관 및 공공도서관 건립, 소도읍 육성사업,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 고창 IC 도로개설공사, 실버노인 요양시설
▲19일 △고창읍 : 고인돌 박물관, 생활축구 경기장 부지
▲22일 △아산면 : 어도시설 개보수 사업(주진천), 인천강 주변 개발사업
△심원면 : 바람공원조성(만돌)
△상하면 :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장산), 복분자 가공시설(자룡)
▲23일 △고창읍 : 친환경 우렁이 생산시설지원(내동), 고창 하수관거 정비사업
△대산면 : 대산 하수관거정비사업(덕천), 하수종말처리장
△무장면 : 봄마무리 밭기반 정비사업(옥산)
▲24일 △흥덕면 : 흥덕농공단지 조성공사 현장(석교),
△부안면 : 복분자 타운 조성사업(용산) 이상.
/ 박제철기자 jcpark@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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