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땅’
고창군의회 일본영유권 규탄 결의문 채택
입력 : 2008. 07. 18(금) 09:32

고창군의회(의장 박현규)가 독도의 일본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군의회는 제헌절인 17일 162회 정례회 제 6차 본회의 열고 ‘독도일본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결의문’을 채택하고 일본의 반역사적인 행위에 대한 규탄과 함께 일본정부차원의 철회와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오늘 일제강점기 목숨을 바쳐 조국의 독립과 국민의 주권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숙연한 마음으로 일본정부가 지난 14일 중학교 「학습 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유권임을 명기하겠다는 반역사적 행위에 대해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 차원에서 7만여 군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며, 일본 정부차원의 철회와 재발방지대책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더 이상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이번 사태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3개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우리는 일본의 고질적인 독도영유권 주장을 강력히 규탄 하며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명기된 독도관련 문구의 즉각적인 철회와 역사를 왜곡한 것에 대한 일본정부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 우리는 범 정부차원의 강력한 대응과 함께 독도의 자원조사 활동을 심화하고, 독도 경비시설과 접안시설을 확충하는 등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조치를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 우리는 정부차원에서 독도의 날을 제정하여 대한민국 주권과 영토권을 훼손하려는 일본의 어떠한 침탈행위에도 엄중하고 강력히 대처할 것을 촉구한다.
고창뉴스
군의회는 제헌절인 17일 162회 정례회 제 6차 본회의 열고 ‘독도일본영유권 주장에 대한 규탄결의문’을 채택하고 일본의 반역사적인 행위에 대한 규탄과 함께 일본정부차원의 철회와 재발방지대책을 촉구했다.
군의회는 이날 결의문을 통해 “우리는 오늘 일제강점기 목숨을 바쳐 조국의 독립과 국민의 주권회복을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숙연한 마음으로 일본정부가 지난 14일 중학교 「학습 지도요령 해설서」에 독도가 일본 영유권임을 명기하겠다는 반역사적 행위에 대해 자주독립의 역사와 주권 수호 차원에서 7만여 군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하며, 일본 정부차원의 철회와 재발방지대책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군의회는 “더 이상 이러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정부는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이번 사태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강구할 것을 촉구한다”3개의 결의문을 낭독했다.
▲우리는 일본의 고질적인 독도영유권 주장을 강력히 규탄 하며 ‘학습지도요령 해설서’에 명기된 독도관련 문구의 즉각적인 철회와 역사를 왜곡한 것에 대한 일본정부차원의 공식적인 사과를 강력히 촉구한다.
▲ 우리는 범 정부차원의 강력한 대응과 함께 독도의 자원조사 활동을 심화하고, 독도 경비시설과 접안시설을 확충하는 등 독도에 대한 실효적 지배조치를 강화할 것을 촉구한다.
▲ 우리는 정부차원에서 독도의 날을 제정하여 대한민국 주권과 영토권을 훼손하려는 일본의 어떠한 침탈행위에도 엄중하고 강력히 대처할 것을 촉구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