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먹고 팔팔(88)하게’
88장어 Day, 전주 덕진공원서 열린다
고창양만협회 주관으로
고창양만협회 주관으로
입력 : 2008. 07. 17(목) 10:06
복분자와 함께 스테미너의 대표적인 고창 풍천장어가 8월 8일 장어데이를 맞아 대규모 홍보행사를 갖는다.
고창풍천양만협회(회장 김양곤) 주관으로 개최된 88 장어먹는 날 행사가 올해는 전북도민들의 휴식처인 연꽃이 만개한 전주 덕진공원에서 열린다.
행사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총회를 열어 행사일정 및 장소 등을 결정하고 행사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88장어데이 행사는 지난 2005년 고창 풍천장어의 홍보를 위해 고창 선운산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8월 8일을 맞아 풍천장어를 먹고 팔팔하게 살자는 취지에서 시작 .
이번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연꽃이 만개한 덕진공원의 아름다운풍경과 어우러진 타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21C 최고의 웰빙식품인 고창풍천장어와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선정된 고창복분자주를 도시민들이 맛볼 수 있는 풍천장어 시식회가 열려 전주시민들의 입맛을 다시게 된다.
김양곤 풍천장어양만협회장은 이번 전주 덕진공원에서의 행사를 통해 “여름철 최고의 웰빙 보양식인 풍천장어를 널리 알리는 한편 내년부터는 서울 등 대도시로 확대 개최해 전 국민들에게 건강을 선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