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성 답성놀이 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고창군-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도내 대학 참여
입력 : 2008. 07. 04(금) 08:54

고창읍성 답성놀이 활성화사업’이 문화관광체육부에서 공모한 2009년 지방대 활용 지역문화 컨설팅 공모사업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고창읍성 답성놀이 활성화 사업으로 총 6,800만원을 지원받아 고창군과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등 민, 관, 학 네트워크 구축, 지역문화 역량강화와 계승발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공모선정과 함께 △답성놀이 전승발전 보존회 구성 △답성놀이 유래조사 및 자료발간으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지정신청 △노래, 춤, 스토리텔링 개발을 통해 답성놀이 행사 정례화 △연극, 뮤지컬 제작을 통한 예술의 전당 공연에 활용 할 콘텐츠 개발 등으로 동리국악당, 판소리 박물관·전수관, 오거리 당산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김영관 문화관광과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원형이 보존되고 있는 고창읍성은 앞으로 전북지역 유수 대학과 함께 답성놀이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컨텐츠 개발로 기네스북에 등재해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추진 의사를 밝혔다.
고창읍성 답성놀이는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 바퀴 돌면 극락승천에 이른다고 하여 4년마다 윤 3월과 6자가 들어가는 엿세, 열엿세, 스무엿세 저승문이 열리는 날과 음력 9월9일 고창군 최대 축제인 고창모양성제에 맞춰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고창뉴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군은 고창읍성 답성놀이 활성화 사업으로 총 6,800만원을 지원받아 고창군과 전북대, 우석대, 원광대 등 민, 관, 학 네트워크 구축, 지역문화 역량강화와 계승발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은 공모선정과 함께 △답성놀이 전승발전 보존회 구성 △답성놀이 유래조사 및 자료발간으로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지정신청 △노래, 춤, 스토리텔링 개발을 통해 답성놀이 행사 정례화 △연극, 뮤지컬 제작을 통한 예술의 전당 공연에 활용 할 콘텐츠 개발 등으로 동리국악당, 판소리 박물관·전수관, 오거리 당산 등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할 방침이다.
김영관 문화관광과장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원형이 보존되고 있는 고창읍성은 앞으로 전북지역 유수 대학과 함께 답성놀이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컨텐츠 개발로 기네스북에 등재해 세계적인 유명 관광지로 조성해 나가겠다”며 추진 의사를 밝혔다.
고창읍성 답성놀이는 성을 한 바퀴 돌면 다리병이 낫고 두 바퀴 돌면 무병장수하며 세 바퀴 돌면 극락승천에 이른다고 하여 4년마다 윤 3월과 6자가 들어가는 엿세, 열엿세, 스무엿세 저승문이 열리는 날과 음력 9월9일 고창군 최대 축제인 고창모양성제에 맞춰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