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회 후반기 상임위원 선출 높고 파행
입력 : 2008. 06. 27(금) 09:21
고창군의회 5대 후반기 상임위원구성이 무산됐다.
군의회는 26일 본회의를 갖고 의장, 부의장 선출과 3개 분과 상임위원 선출을 구성할 예정이였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마치고 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등 모두 3개 상임위원장 및 위원을 선출할 계획이였지만 의장과 부의장 선출을 마친 이후 잠시 정회를 갖는 과정에서 상임위원 구성에 의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날 의장으로 선출된 박현규 의원은 "후반기 원할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는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하는게 옳다"는 주장과 "현행 의회법에 따라 후반기 원 구성은 현재 의장의 임기내 해야 한다"는 장세영 현 의장의 주장이 팽팽이 맞섰다.
그러나 의장과 부의장 선거로 극명하게 나타난 의원들간의 이견이 이번 상임위원 구성 파행의 주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의회 내분이 정점으로 치닫게 됐다는 분석이다.
이후 추후 기사 작성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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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뉴스
군의회는 26일 본회의를 갖고 의장, 부의장 선출과 3개 분과 상임위원 선출을 구성할 예정이였다.
이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의장 및 부의장 선출을 마치고 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 등 모두 3개 상임위원장 및 위원을 선출할 계획이였지만 의장과 부의장 선출을 마친 이후 잠시 정회를 갖는 과정에서 상임위원 구성에 의견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날 의장으로 선출된 박현규 의원은 "후반기 원할한 의회 운영을 위해서는 후반기 의장단이 선출하는게 옳다"는 주장과 "현행 의회법에 따라 후반기 원 구성은 현재 의장의 임기내 해야 한다"는 장세영 현 의장의 주장이 팽팽이 맞섰다.
그러나 의장과 부의장 선거로 극명하게 나타난 의원들간의 이견이 이번 상임위원 구성 파행의 주 원인으로 알려지면서 의회 내분이 정점으로 치닫게 됐다는 분석이다.
이후 추후 기사 작성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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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