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연구소 학술발표회
오는 30일 청소년 수련관서 개최
호남실학의 거두, 고창출신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사상
호남실학의 거두, 고창출신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사상
입력 : 2008. 05. 27(화) 08:56
고창출신의 호남실학의 거두(巨頭) 황윤석 선생의 호를 딴 이재연구소 주관으로 오는 30일 10시 고창청소년수련관에서 처음으로 학술발표회를 갖는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소장 최영찬)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발표회에는 관련 교수, 향교유림,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해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들의 논평이 진행된다.
고창군 성내면 조동 출신으로 호남실학사상의 산실인 이재 황윤석 선생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7월 전북대 내 이재연구소 개소로 그 업적과 사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저서를 통해 호남실학의 체계적인 학맥을 조명하는데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저서로는 당대 최고의 실학 거두들과 교류를 통해 발간한 ‘이수신편’을 비롯해 ‘이제유고’‘ 화음방언자의해’‘자모변’‘문자음의급자모교’‘음학본원’ 등 60여편에 이른다.
고창뉴스
고창군이 주최하고 전북대학교 이재연구소(소장 최영찬)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발표회에는 관련 교수, 향교유림,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해 이재 황윤석 선생의 학문과 사상에 대한 발표와 전문가들의 논평이 진행된다.
고창군 성내면 조동 출신으로 호남실학사상의 산실인 이재 황윤석 선생은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난해 7월 전북대 내 이재연구소 개소로 그 업적과 사상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그의 저서를 통해 호남실학의 체계적인 학맥을 조명하는데 큰 관심을 불러오고 있다
저서로는 당대 최고의 실학 거두들과 교류를 통해 발간한 ‘이수신편’을 비롯해 ‘이제유고’‘ 화음방언자의해’‘자모변’‘문자음의급자모교’‘음학본원’ 등 60여편에 이른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