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신림면 축사 화재
입력 : 2011. 12. 11(일) 20:46
10일 오전 0시6분께 전북 고창군 신림면 김모씨 소유의 돼지농장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으로 840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김씨 농장 14개 동 가운데 3개동(1060㎡)을 태워 사육 중이던 돼지 900여 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고창뉴스
불은 김씨 농장 14개 동 가운데 3개동(1060㎡)을 태워 사육 중이던 돼지 900여 마리가 불에 타거나 질식해 죽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관계자들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