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고창수산물축제’ 성황
아름다운 선운산 단풍과 함께 즐긴 고창 명품수산물 인기
입력 : 2011. 10. 30(일) 10:58

1996년 전국에서 수산물을 테마로 처음 시작하여 금년에 16회를 맞이한 고창수산물축제가 지난 29, 30일 2일간 선운산도립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갯벌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가을에 한창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고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특산품과 고창천일염, 풍천장어, 바지락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코너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아울러 풍천장어 잡기, 심원김으로 화합의 롱~김밥 만들기, 바지락전 부치기, 관광객커플 4종경기, 먹어라!복불복, 수산물 OX퀴즈, 바지락까기 대회, 7080 추억의 낭만콘서트, JBC전북방송의 풍천가요제 등 문화, 참여, 체험분야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특히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선운산과 생태숲의 단풍과 운치는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여 관광객은 선운산의 아기자기한 가을 풍경과 수산물을 눈과 입으로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웰빙체험을 즐겼다.
또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어 그 보존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고창갯벌에서는 바지락캐기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갯벌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수산물축제 개막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춘진 국회의원, 배한영 수산물축제위원장,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박기오 영광원자력본부 지역협력팀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농협장, 향우회원, 군민과 많은 관광객이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는 “아름다운 고창의 바다, 청정한 갯벌, 그리고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사로잡는 명품수산물에 푹 빠져보고 체험하면서 풍성한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가을 단풍과 함께하는 갯벌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가을에 한창 제철을 맞아 통통하게 살이 오른 싱싱한 수산물을 맛보고 농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특산품과 고창천일염, 풍천장어, 바지락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코너와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아울러 풍천장어 잡기, 심원김으로 화합의 롱~김밥 만들기, 바지락전 부치기, 관광객커플 4종경기, 먹어라!복불복, 수산물 OX퀴즈, 바지락까기 대회, 7080 추억의 낭만콘서트, JBC전북방송의 풍천가요제 등 문화, 참여, 체험분야의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흥겨운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특히 완연한 가을에 접어든 선운산과 생태숲의 단풍과 운치는 호남의 내금강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경치를 자랑하여 관광객은 선운산의 아기자기한 가을 풍경과 수산물을 눈과 입으로 만끽하는 일석이조의 웰빙체험을 즐겼다.
또한,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어 그 보존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고창갯벌에서는 바지락캐기 등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갯벌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수산물축제 개막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춘진 국회의원, 배한영 수산물축제위원장,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박기오 영광원자력본부 지역협력팀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및 농협장, 향우회원, 군민과 많은 관광객이 참석해 축하했다.
기념식에서 이강수 고창군수는 “아름다운 고창의 바다, 청정한 갯벌, 그리고 입맛과 건강을 동시에 사로잡는 명품수산물에 푹 빠져보고 체험하면서 풍성한 가을 정취를 마음껏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