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나눔쌀운동본부 고창지점 쌀 기증
입력 : 2011. 10. 30(일) 10:41

희망의나눔쌀운동본부 고창지점(지점장 정후영, 고창읍 읍내리)은 “희망의쌀 화환”으로 기부 받은 10kg 20포(60만원 상당)의 쌀을 지난 27일 고창읍사무소에 기탁했다.
희망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전국의 수많은 기관, 단체, 가정의 각종 행사장에서 짧은 시간 행사를 빛내고 시들어서 폐기처분되는 경조사의 화환ㆍ조화 대신 환경을 생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발상으로 태어난 쌀화환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금새 시들어버리는 꽃 대신 받은 쌀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양식이 될 것이므로 “희망의쌀화환”이라고 부르며 기부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되도록 “희망의쌀 나눔운동 범국민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정후영 지점장은“작은 정성이나마 독거노인과 불우 소외계층들이 훈훈한 사회의 정을 느끼고 기부문화가 대중화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창읍사무소는 이날 접수된 사랑의 쌀을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불우이웃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고창뉴스
희망의쌀나눔운동본부는 전국의 수많은 기관, 단체, 가정의 각종 행사장에서 짧은 시간 행사를 빛내고 시들어서 폐기처분되는 경조사의 화환ㆍ조화 대신 환경을 생각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발상으로 태어난 쌀화환 보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금새 시들어버리는 꽃 대신 받은 쌀이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양식이 될 것이므로 “희망의쌀화환”이라고 부르며 기부된 쌀이 꼭 필요한 곳에 지원되도록 “희망의쌀 나눔운동 범국민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
정후영 지점장은“작은 정성이나마 독거노인과 불우 소외계층들이 훈훈한 사회의 정을 느끼고 기부문화가 대중화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고창읍사무소는 이날 접수된 사랑의 쌀을 지역 기초생활수급자와 불우이웃 등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