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복분자 이스타나타고 훨~훨
고창군, 이스타나 항공과 기내식 공급 협약식
입력 : 2011. 09. 07(수) 08:29

고창복분자가 조만간 이스타나 항공 기내식 서브메뉴로 선보이게 된다.
고창군과 이스타 항공그룹(회장 이상직)이 6일 고창 복분자 가공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 농특산품의 기내 공급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의장을 비롯해 고창군 실무담당자와 이상직 이스타나항공 회장, 송기태 홍보실장, 소장환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스타 항공은 기내 서비스와 국제선 기내 쇼핑상품으로 고창의 대표 상품인 복분자 와인, 음료, 한과 등 복분자 가공제품 등의 농특산품을 탑승객에게 제공 및 판매키로 했으며, 고창군의 우수 관광자원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스타 항공은 취항 3년째 누적 탑승객 400만명을 돌파하고, 최근 2년 연속 고객만족도, 국내선 탑승률, 수송 실적 부분에서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하며 국민항공사로 비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정기 운행노선을 신설했으며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국제선 노선을 지속적으로 추가 운행 하면서 저가항공사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강수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고창 복분자와 우수한 농특산품이 전라북도 대표기업인 이스타 항공을 통해 세계로 소개될 수 있게돼 기쁘다”며 “합리적인 항공요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사랑받아온 이스타항공이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더욱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협약식 소감을 밝혔다.
이상직 회장은 “고창군과 기내식 공급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고창군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기내에 공급해 이스타 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소개되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고창뉴스
고창군과 이스타 항공그룹(회장 이상직)이 6일 고창 복분자 가공업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우수 농특산품의 기내 공급에 관한 상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강수 군수, 이만우 의장을 비롯해 고창군 실무담당자와 이상직 이스타나항공 회장, 송기태 홍보실장, 소장환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강수 고창군수와 이스타나 항공그룹 이상직 회장, 이만우 의장이 협약식을 맺고 기념촬영.
이번 협약을 통해 이스타 항공은 기내 서비스와 국제선 기내 쇼핑상품으로 고창의 대표 상품인 복분자 와인, 음료, 한과 등 복분자 가공제품 등의 농특산품을 탑승객에게 제공 및 판매키로 했으며, 고창군의 우수 관광자원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스타 항공은 취항 3년째 누적 탑승객 400만명을 돌파하고, 최근 2년 연속 고객만족도, 국내선 탑승률, 수송 실적 부분에서 모두 업계 1위를 기록하며 국민항공사로 비상하고 있다.
또한, 지난 7월부터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에 정기 운행노선을 신설했으며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국제선 노선을 지속적으로 추가 운행 하면서 저가항공사의 표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이강수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인 고창 복분자와 우수한 농특산품이 전라북도 대표기업인 이스타 항공을 통해 세계로 소개될 수 있게돼 기쁘다”며 “합리적인 항공요금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사랑받아온 이스타항공이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더욱 고객 만족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협약식 소감을 밝혔다.
이상직 회장은 “고창군과 기내식 공급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고창군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기내에 공급해 이스타 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소개되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