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예술단 고창, 해풍영어조합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입력 : 2011. 09. 05(월) 09:19

국악예술단 고창이 사회적 예비기업으로 선정돼 고창 국악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사진은 국악예술단 고창단원들)
고창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단장 임현호)과 농수산물 가공판매업체인 해풍영어조합법인이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지난달 8일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과 농수산물 가공판매업체인 해풍영어조합법인 2개 기업이
전라북도에 공모신청한 결과 2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두 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에도 국악예술단 고창 6명, 해풍영어조합법인 10명 등 모두 16명이 선발됐다.
이에따라 5일 군수실에서 하반기 추가로 지정된 2개의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지정서 전수식과 일자리창출지원 약정 체결식을 갖고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육성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선정된 2개의 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년차 100% 지원 비율에 따라 1년간 1인당 매월 인건비로 사업자 부담분 4대보험료를 포함 9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고창군 제1호 예비 사회적기업은 아산면 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미용용 팩 제조회사 제이에스코스메틱(대표 강신욱)이 지난 3월 선정됐다.
고창군은 앞으로 매년 5개씩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계획으로 육성대상 기업을 직접 발굴, 사회적기업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지난달 8일 하반기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국악예술단 고창과 농수산물 가공판매업체인 해풍영어조합법인 2개 기업이
전라북도에 공모신청한 결과 2개 기업이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두 기업은 일자리창출사업에도 국악예술단 고창 6명, 해풍영어조합법인 10명 등 모두 16명이 선발됐다.
이에따라 5일 군수실에서 하반기 추가로 지정된 2개의 예비사회적기업에 대해 지정서 전수식과 일자리창출지원 약정 체결식을 갖고 향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육성시키기 위한 본격적인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취약계층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선정된 2개의 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 1년차 100% 지원 비율에 따라 1년간 1인당 매월 인건비로 사업자 부담분 4대보험료를 포함 98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한편 고창군 제1호 예비 사회적기업은 아산면 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미용용 팩 제조회사 제이에스코스메틱(대표 강신욱)이 지난 3월 선정됐다.
고창군은 앞으로 매년 5개씩 사회적기업을 육성할 계획으로 육성대상 기업을 직접 발굴, 사회적기업 일자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