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읍 c 금은방 백주대낮에 털려
진열장에 보관중인 3,000여만원어치 귀금속 순식간에 털려
입력 : 2011. 08. 31(수) 15:31
고창읍 한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30일 오후1시40분께 고창군 고창읍 A(45·여)씨가 운영하는 c금은방에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정되는 도둑이 복면을 쓰고 들어와 진열장에 보관중인 금반지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헬멧을 쓴 괴한이 금은방에 급습,혼잡한 틈을 타 여주인 몰래 매장에 진열된 귀금속을 순식간에 털고 미리 준비해논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백주 대낮에 금은방을 턴 것은 전문털이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탐문 및 주변 cctv 등 자료 확보를 통해 범인 검거에 나섰다.
고창뉴스
지난 30일 오후1시40분께 고창군 고창읍 A(45·여)씨가 운영하는 c금은방에 30대 초반의 남성으로 추정되는 도둑이 복면을 쓰고 들어와 진열장에 보관중인 금반지 등 3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헬멧을 쓴 괴한이 금은방에 급습,혼잡한 틈을 타 여주인 몰래 매장에 진열된 귀금속을 순식간에 털고 미리 준비해논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고 밝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백주 대낮에 금은방을 턴 것은 전문털이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탐문 및 주변 cctv 등 자료 확보를 통해 범인 검거에 나섰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