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입력 : 2011. 08. 29(월) 08:40
고창군이 추석연휴 전인 24일부터 홈페이지 등 홍보매체를 이용한 홍보와 중점관리 대상시설에 대해 자율점검 협조문 발송과 함께 특별지도점검에 나선다.
군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배출업소관리ㆍ감독이 취약한 틈을 타 쓰레기 불법소각이나 무단 투기 등 환경오염행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을 전·후해 환경오염이 취약한 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사전계도로 예방중심의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특별감시는 1일부터 9일까지 자율점검과 개선을 유도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 농공단지 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강화와 환경오염 예방관련 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환경 오염신고 및 상담은 국번 없이 128, 560-2243.
고창뉴스
군은 추석연휴 기간 동안 배출업소관리ㆍ감독이 취약한 틈을 타 쓰레기 불법소각이나 무단 투기 등 환경오염행위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추석을 전·후해 환경오염이 취약한 지역 및 관련시설에 대한 사전계도로 예방중심의 환경오염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특별감시는 1일부터 9일까지 자율점검과 개선을 유도하고 10일부터 12일까지 농공단지 주변 하천 등 오염우심지역에 대한 순찰강화와 환경오염 예방관련 신고 상담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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