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종호 의원 영결식
영결식 14일 오전 10시 30분 의회장으로
입력 : 2011. 03. 13(일) 11:44
지난 12일 간암으로 별세한 고 김종호 의원(56·사진)의 영결식이 이만우 군의장을 비롯해 이강수 군수, 류선문 경찰서장, 홍성도 교육장, 유우종 소방서장, 남적희 농협군지부장, 이선묵 농촌공사 고창지사장 등 주요 기관장과 공무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고창군의회장으로 열렸다.

이만우 장례위원장은 “누구 보다 더 지역주민을 사랑하고 섬겼던 고 김종호 의원을 잃은 마음 애석하고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동료의원을 잃은 슬픔을 표했다.
지난 5대의회 가 선거구(고창, 아산, 신림) 초선을 시작으로 6대의회까지 연속 재선에 당선된 김의원은 온화한 성품으로 자치행정위원장과 예결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감성과 생활정치를 표방한 의원으로 높은 덕망을 쌓았다.

고창읍, 아산면, 신림면 예비군 지휘관과 모양성 제전회 사무국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김의원은 군민의 대변자로서 행정의 견제 감시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수많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 의정활동에 모범적인 의원으로 평가받았다.
고창뉴스

이만우 장례위원장은 “누구 보다 더 지역주민을 사랑하고 섬겼던 고 김종호 의원을 잃은 마음 애석하고 안타깝기 그지없다”며 동료의원을 잃은 슬픔을 표했다.
지난 5대의회 가 선거구(고창, 아산, 신림) 초선을 시작으로 6대의회까지 연속 재선에 당선된 김의원은 온화한 성품으로 자치행정위원장과 예결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감성과 생활정치를 표방한 의원으로 높은 덕망을 쌓았다.

고창읍, 아산면, 신림면 예비군 지휘관과 모양성 제전회 사무국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던 김의원은 군민의 대변자로서 행정의 견제 감시역할은 물론, 지역발전을 위해 수많은 정책과 대안을 제시해 의정활동에 모범적인 의원으로 평가받았다.
gcnews@gcnews.kr
